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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독립운동가 희귀사진 빛 봤다

일제강점기 미주 지역에서 활동했던 재미 한인 독립운동가들의 희귀 사진 50여 점이 한국시간 6일 독립기념관에서 공개됐다.독립기념관 측은 이날 미주 지역 독립운동가 가족의 사진 및 초기 한인 이민사회 생활상을 보여주는 사진자료들을 공개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독립기념관 측에 따르면 이날 공개한 사진들은 LA의 한인역사박물관(관장 민병용)이 독립기념관에 기증한 사진 자료 총 220여 점 중 일부다.이번에 공개된 자료들에는 하와이에서 대한인부인회 및 조선민족혁명당 하와이 총지부에서 활동했던 모녀 독립운동가 문또라·정월라 모녀의

|독립운동가,희귀사진 |2020-08-06 10: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