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고객 홀대했다 '된서리' 맞은 유명식당
"동등하게 대하라"충고에 직원 되레 발끈네티즌 비난·보이콧 움직임에 '꼬리' 내려 애틀랜타의 유명식당에서 벌어진 흑인 고객과 백인 직원간의 논쟁이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궜다. 결과는 식당측과 백인직원의 완패로 끝났다.흑인여성인 크리스티나 화이트는 이달 초 리틀 파이브 포인트에 있는 유명 식당인 ‘보텍스’를 찾았다가 백인 웨이터 직원으로부터 형편없는 서비스를 받고 분개했다. 화이트는 식사를 마친 뒤 음식값을 지불할 때 팁을 남기는 대신 요금청구서에 웨이터의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