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대유행 때문에…‘확찐자’급증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 10명 가운데 4명은 몸무게가 코로나19 이전보다 3kg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비만학회가 ‘코로나19 시대 국민 체중 관리 현황 및 비만 인식 조사’를 시행한 결과에서다.이번 조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의 체중 관리 현황 및 비만에 대한 인식 수준을 파악해 향후 비만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전국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에게 진행됐으며, 코로나19 발생 이전(2020년 1월 기준)과 코로나19가 진행 중인 현재(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