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사이드 검사장 재선 후원행사 열려
2만3천달러 후원금 모금 친한파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Brian Whiteside)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의 재선을 위한 한인사회 후원 행사가 지난 24일 둘루스 서라벌식당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화이트사이드 검사장을 지지하는 한인사회 인사들과 귀넷카운티 법원 판사, 정치인, 흑인커뮤니티 그룹 대표 등 약 45여명이 참석했다.이날 밤 후원행사에서 총 23,000달러 이상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화이트사이드 검사장은 “형평성, 공정성, 평등성 있는 나라를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