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사한 핑크와 꽃으로 집안 분위기 확 바꿔봐요
아름다운 환경이 사람의 심리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주는지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곱고 화사한 색을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은 건강하고 활동적인 에너지가 솟아나는 비타민 같은 역할을 하기도 한다. 봄과 여름을 이어가는 이 경쾌하고 아름다운 계절에 베버리힐즈에서 활동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에이미 김(Ammie Kim·사진)씨에게 화사한 집안 분위기 연출법을 들어봤다. 에이미 김 디자이너는 UCLA에서 인테리어 디자인 전공 후, 인테리어 사업을 시작해 HGTV에 출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디자이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