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성·오현규 쾅!쾅!…홍명보호, 파라과이에 2-0 완승
축구 국가대표팀은 파라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 엄지성과 오현규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거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브라질전에 이어 파라과이전 승리로 A매치 2연전 성적을 1승 1패로 마무리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이후 9, 10월 A매치에서 2승 1무 1패를 기록했으며, 전체 A매치 성적은 10승 5무 2패를 기록했다. 11월에는 볼리비아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