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놓으면 잘 팔리겠지’했다가는 집 못 판다
셀러는 복수 오퍼, 오버프라이스 꿈 버려야에이전트, 셀러 기대 판매가와 실제 매매가 설명작년까지만 해도 셀러가 좌지우지하는 ‘세상’이었다. 높은 수요, 매물 부족, 가격 상승 등 3박자가 동시에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올해는 사정이 조금 다르다. 가격 상승이 둔화되고 거래도 감소하면서 여러 지역에서 셀러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 가격이 오를 것이란 전망이지만 상승폭은 크지 않고 매매 기간도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년처럼 안일한 마음가짐으로는 올해 주택 판매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온라인 금융 정보 사이트 ‘뱅크레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