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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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하나로‘엄마의 집밥 맛’이 고스란히

미역국 끓일 땐‘국간장 소스’…각종 찌개엔‘매직소스’… 김치도 소스 하나로 간편하게…40년 손맛 제품화… 2, 3세도 열광한식에 관한 관심이 늘어가는 가운데,손맛이 강조되는 한식의 특징을 살려 만든 홈메이드 소스 제품이 있어 화제다. 이름도 귀에 쏙 들어오는‘마미소스’(Mommy Sauce·대표 마미 최). 집에서도 한식을 쉽게 조리하고 엄마가 만들어 준 것같은 맛을 내게 도와주는‘마미소스’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한인 스타 셰프 로이 최의 어머니 마미 최다. 자랑스러운 셰프 아들의 식당 라인 호텔 내‘커미서리’에서 그녀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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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냉장고 안의 필수품‘홈메이드 드레싱’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다양하게 만들어 두면 가족 입맛 돋우는데‘딱’ 마켓에 가면 시판용 고기 양념에 선뜻 손이 가지 않듯 사고싶은 마음이 드는 샐러드 드레싱이 잘 없다. 신선도가 생명인 기름, 특히나 유제품이 들어간 종류는 어떤 원료를 사용했는지도 궁금하고, 지나친 소금 함유가 걱정되기도 한다. 꼼꼼히 읽어보고 구입해도 맛이 지나치게 달거나 특정 향이 강해서 구입해 놓고 먹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샐러드를 비롯해 차가운 종류를 많이 요리하게 되는 여름에는 드레싱을 직접 만들어 두면 언제든 신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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