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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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츠빌 이상신 회장, 마스크 제작 및 기부 선행

 이상신 전 북앨라배마 한인회 회장과 부인 김양애씨는 앨라배마 지역 마스크 품절로 인해 직접 마스크를 제작해 지역사회에 전달했다.이상신 회장 부부는 원단가게에서 마스크 제작용 원단과 고무줄을 구입해 1,000장이 넘는 마스크를 제작했다. 그들은 앨라배마 헌츠빌 한인사회, 시청, 양로원 등 각종 기관과 단체에 마스크를 배부했고 다른 도시 시카고, 스포캔, 애틀랜타, 찰스턴 등 한국전쟁 참전용사 등 여러 주민에게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상신 김양애 부부는 “지역사회에 마스크 배부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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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마즈다"앨라배마에 합작공장"

자동차 제조업체 도요타와 마즈다가 앨라배마주 헌츠빌에 16억달러 규모의 조립공장을 설립하기로 최종 확정했다.도요타의 아키오 도요타 대표와 마즈다의 마사미치 코가이 대표는 10일 몽고메리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 등 앨라배마 주정 부 관계자들도 배석한 이날 기자회견에서 도요타와 마즈다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모두 16억 달러가 투입돼 오는 2021년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헌츠빌 공장에서는 도요타 코롤라 모델과 마즈다의 신형 소형차가 생산될 예정이다. 공장은 약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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