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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포커스〉스테이트팜 미키 허스트

"보험은 자신과 가족을 위한 보호 수단"금융전문.경영인 경험보험의 중요성 깨달아"남 돕는 것... 내 천직"스머나에서 스테이트 팜(State Farm)을 운영하고 있는 미키허스트(한국명 임미경)씨는 여성단체 ‘더 주니어 리그’ 애틀랜타 지부 어드바이저직을 수행하고 있다. 빈곤층 자녀들들에게 조기교육기회와 의류 등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돕는 것이 이 단체의 주요 역할이다. “미국에 처음 이민왔을 당시 영어도 미숙하고 가진 재산도 별로 없었던 아버지는 정비소 장비세척, 식당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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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포커스-스테이트팜 미키 허스트 보험〉 "부담 적고 혜택 많은 보험상품 다양합니다"

'프리미엄 정기보험' 인기웰스파고 뱅크에서 10여년간 금융전문가이자 경영자로서 한인들을 도와온 미키 허스트(임미경)씨가 전문보험설계사로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허스트 대표는 지난 1일 스머나에서 스테이트 팜(State Farm) 사무실을 오픈했다. 그녀는 "요즘 보험, 은행서비스 등 대부분의 서비스업들에 음성자동안내(ARS) 방식이 도입돼 있어 언어가 익숙치 않은 고객과 보험상품에 대해 잘 모르는 고객에게는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에 많고 복잡한 보험 상품들을 자세하고 정확하게 설명해줄 보험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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