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핑계로 ‘반이민’…해외 근로자 입국 줄인다
코로나 핑계로 ‘반이민’…해외 근로자 입국 줄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외유학생들의 미국 내 취업을 막는 방안에 이어 문화교류비자(J-1)와 특정 계절에만 일하는 노동자를 제한하는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대규모 실업 때문이라지만 사실상 이민을 막겠다는 의도라는 지적이 나온다. 오는 11월 대선을 염두에 둔 정치적 행보라는 비판적 시각도 적지 않다.25일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 정부가 문화교류 명목으로 미국에 오는 이들과 임시 일자리를 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