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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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지원 시 캠퍼스별‘합격 안정권’공략하라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어김없이 대입 원서 접수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한인 학생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대표적 주립대학인 UC 계열 역시 원서 접수 시작이 임박했다. 지난 8월 1일 지원서 사이트를 오픈한 UC는 오는 11월 1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해 11월 30일 마감한다. UC는 캘리포니아뿐 아니라 서부를 대표하는 전국적 명문 주립대라는 명성에 걸맞게 지원자는 갈수록 치솟고 합격률은 떨어지고 있다. 최근 몇 년 새 UC 합격은 하늘의 별 따기가 되고 있다. 이런 점에서 UC 계열 희망자들은 더 철저하고 꼼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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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안정권·목표대학 합해 10~15곳 적당

자신의 능력과 상황 냉정하고 현명하게 파악전공·재정지원 등 고려 평가표 만들어 판단미국에는 4,000개가 넘는 대학들이 있다. 이 많은 대학중에서 자신이 진학하는 곳은 오직 한 곳이다. 지원할 곳을 선택하는 대학 리스트 작성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이유다. 대학 리스트 작성에 있어 고려할 기준은 자신의 학습역량, 경제적 상황, 전공, 위치 등 다양하다. 대입 성공률도 높이고 자신에 딱 맞는 대학을 찾기 위한 칼리지 리스트 작성 요령을 살펴본다.▲ 언제부터 시작하나 대학 리스트 작성은 빠를수록 좋다.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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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안정권’대학 꼭 포함해 10개 안팎 지원

학교 이름만 보지 말고나와‘궁합’먼저 따져야후회없는 대학생활 가능바야흐로 본격적인 입시철이다. 조기지원부터 시작해 정시지원을 위한 준비에 12학년 학생들은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쁠 시즌이다. 미국에 수 천 여개의 대학이 있다고는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대학을 고르는 것은 의외로 쉽지 않다. 누구나 다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명문대학을 가기 원하고 장래가 유망한 전공을 택하기 원하기 때문이다.자신에게 맞는 대학을 선택하는 것은 수험생들에게는 당면한 지상과제이고 학부모들도 덩달아 입시철만 되면 바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아무리 급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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