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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간부 딸과 비밀연애… 한인 외교관 파면

국무부는 중국 공산당 고위 간부 딸과 비밀리에 교제하며 보고 의무를 위반한 한인 외교관 대니얼 최씨를 해임했다. 최씨는 중국 국적 여성 조이 자오와 교제하며 그녀의 아버지가 중국 공산당 고위 교육부 장관급 인사임을 인정했다. 또한, 최씨는 그녀가 스파이였을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사랑 때문에 정부 명령을 어겼다고 발언했다. 국무부는 이는 국가 안보를 훼손한 중대한 위반 행위이며, 적성국 국민과의 친밀한 관계는 보고 의무 대상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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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반대 사표 한인 외교관, 민권센터 시민참여 매니저로

 연방국무부 소속 외교관으로 10여년간 근무하다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반대를 표명하며 지난 8월 사임한 척 박(한국명 영철·사진)씨가 이민자 옹호단체인 민권센터 실무자로 근무를 시작했다.박씨는 외교관 생활을 그만 둘 당시이민자 옹호 단체에서 일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박씨는 앞으로 민권센터에 시민참여 매니저(Civic Participation Manager)로서 이민자 권익옹호, 투표 참여 촉구 활동을 비롯한 정치력 신장 및 2020 인구조사 참여 캠페인 등을 관장할 예정이다. 척 박 신임 시민참여 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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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복수국적… 미 한인 외교관 발목 잡아

한인 2세 남편·아들 한국 비자 거절당해미셸 최 외교관(가운데)과 남편 최새희씨(오른쪽)가 전종준 변호사와 함께 현행 선천적 복수국적법의 불합리성을 지적하고 있다.미 국무부 한인 여성 외교관이 주한 미대사관 발령을 받았으나 한인 2세인 남편이 ‘선천적 복수국적자’라는 이유로 한국정부로부터 외교관 배우자 비자를 거절당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국무부 외교관 미셸 최씨의 남편 최새희(메릴랜드 거주)씨는 지난 주 비자를 받기 위해 워싱턴 DC 한국 총영사관을 찾았다가 ‘선천적 복수국적자’에 해당돼 외교관 동반자 가족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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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맹비난 기고문 뒤 사표 낸 한인 외교관

10년차 국무부 외교영사 척 박씨"7살 아들에 이 정권 설명 못해"WP에 트럼프 비판 칼럼 뒤 사임연방국무부에서 일해 온  한인 2세 외교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외교관으로 일하며 느낀 자괴감을 견딜 수 없다며 사표를 던졌다. 특히 지난 8일 워싱턴포스트(WP)에 트럼프 대통령을 맹비판하는 내용을 담은 사임의 변을 기고하면서 미 주류사회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화제의 인물은 뉴욕 출신의 척 박(35·한국이름 영철, 사진) 씨. 지난 2010년 연방국무부 외교 영사로 공식 임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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