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밀집거주지역서 경찰과 대치극
어제 오전부터 포사이스서7시간 동안 대치극... 체포포사이스 카운티에서 장장 7시간동안 경찰과 대치극을 벌인 용의자가 체포됐다.포사이스 카운티 쉐리프국은 오전 9시께 자신이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근 휘팅턴 타운홈의 한 유닛에서 인질로 잡혀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하지만 신고를 했던 42세의 용의자 남성은 주택 밖으로 나오는 것을 거부했고 주택 내에서 총기를 3번에 걸쳐 발사하는 등 경찰과 대치극을 벌였다.쉐리프국은 화상 전화를 통해 협상을 시도 했으나, 용의자는 이를 거부하고 약 7시간동안 대치극을 이어 갔다.이후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