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데믹 속에서도 온정은 이어졌다
정신질환 홈리스 전락, 루벤 차씨 장례 돕기숨진 루벤차씨 장례를 위한 고펀드미 모급 사이트.한인사회의 온정은 살아 있었다. UCLA에 다니다 정신질환으로 학업이 중단된 후 홈리스로 전락해 객지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40대 루벤 차씨의 사연이 본보 보도로 알려지면서 모친을 위한 온라인 모금활동이 진행돼 온 가운데 한인들의 기부가 답지하며 18일 현재 모금 액수가 2만 달러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숨진 차씨의 어머니 김숙희씨를 위해 공동은행 계좌를 만들어 주고 고펀드미 모금 웹사이트를 시작한 어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