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에 한인입양인 출신 판사 탄생
캘리포니아에서 한인 입양인 출신 판사가 탄생했다.개빈 뉴섬 주지사는 코리 캐러웨이(43) 변호사를 북가주 뷰트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로 임명했다고 주지사실이 최근 발표했다. 2살 때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돼 온 캐러웨이 판사는 뷰트 카운티 역사상 첫 아시아계 판사라고 주지사실은 밝혔다. 캐러웨이 신임 판사는 뷰트 카운티 법원 바바라 로버츠 판사의 은퇴로 공석이 되는 자리에 20일 취임한다. 캐러웨이 판사는 지난 2004년부터 2012년까지 뷰트 카운티 검사로 활동했으며 이후 개인 로펌을 운영하다 2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