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이민사박물관 개관식 행사
한인이민사박물관 개관식 행사14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린 한인이민사박물관 개관식 및 관장 취임식에 주류 정치인 및 한인사회 각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이민사 박물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캐롤린 멜로니,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김민선 관장에게‘한인이민사박물관의 날’ 기념 선언문을 전달했다. 뉴욕=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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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민사박물관 개관식 행사14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린 한인이민사박물관 개관식 및 관장 취임식에 주류 정치인 및 한인사회 각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이민사 박물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캐롤린 멜로니,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김민선 관장에게‘한인이민사박물관의 날’ 기념 선언문을 전달했다. 뉴욕=조진우 기자

28층 높이 가상 한인회관 모형도·조감도로 꾸며한인회관 살리기·박물관건립 기부자 명단도 공개한인이민사박물관에 뉴욕한인사회의 발전된 미래상을 보여주기 위한 미래관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뉴욕한인회는 18일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이 초청된 가운데 한인이민사박물관내 미래관 개관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문을 연 미래관은 28층 높이의 가상 한인회관 모형도와 조감도 등으로 꾸며졌다. 새 한인회관 모형건물은 청사초롱을 컨셉으로 빨간색과 파란색의 조명불빛을 이용해 환영의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