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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입국 ‘코로나 PCR음성 확인서’ 의류협회서 발급해준다

한국 방역당국이 지난달부터 모든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코로나19 PCR 음성 확인서’ 제출 의무화로 한인들의 입국이 거부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의류협회(회장 리처드 조)가 코로나19 PCR 음성 검사와 함께 확인서를 발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일 한인의류협회 사무국은 코로나19 PCR 음성 검사를 받고 36시간 이내에 확인서를 발급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인의류협회가 코로나19 PCR 음성 확인서 발급 서비스에 나서게 된 것은 지난달 24

|한국입국,PCR음성확인서,한인의류협회 |2021-03-10 10: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