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가일로 한인대학생 자살 막는다
에스더 하 재단, 노스웰 헬스와 파트너십 체결심리 상담·약물 처방 등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우울증 예방과 자살방지 활동을 전개 중인 에스더하재단이 대형 의료 네트웍인 ‘노스웰 헬스’와 손잡고 한인대학생들의 자살 예방에 나선다.에스더하재단은 13일 퀸즈 베이사이드 사무실에서 노스웰 헬스와 제휴를 맺고, 앞으로 공동으로 한인 대학생 자살 예방 프로그램 활동을 펼쳐나간다고 밝혔다. 노스웰 헬스는 노스쇼어-LIJ 병원을 포함한 21개 병원과보험을 운영하는 대형 의료 네트웍으로 현재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지역의57개 대학에서 자살을 시도했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