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한인단체 정부에 안전과 보호강화 요구
"아시안 혐오범죄 중단을 촉구한다"30여 한인단체 모여 주정부에 요구 30여 애틀랜타 조지아 지역 한인단체들은 18일 둘루스에 모여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을 요구하는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당국의 보호와 안전강화를 촉구했다.애틀랜타 아시안 대상 범죄 범한인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김백규 전 한인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미리 준비한 성명서를 낭독했다. 이날 회견에는 한인 매체는 물론 미국 언론사 다수가 참석해 이번 총격사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대책위는 성명에서 우선 총격범의 성중독에 초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