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매력 더 알리고 싶어요”
OC 한인 세라 안씨‘냉동 김밥’ 시식 영상으로 인기를 끈 세라 안씨 틱톡 메인 페이지. <연합>“초등학교 때 어머니가 도시락으로 김밥을 싸주셨는데, 반 친구들이 제게 ‘왜 그렇게 역겨운’(disgusting and gross) 음식을 먹느냐‘고 물었어요. 그때 너무 부끄러웠는데, 지금은 김밥이 이렇게 인기를 끌다니 감격스럽습니다.” 냉동 김밥 제품을 데워 시식하는 영상으로 틱톡 조회수 1,100만여회를 기록한 오렌지카운티 한인 세라 안(27)씨의 말이다. 앞서 NBC 방송은 최근 화제가 된 ’트레이더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