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사람과 나눌수록 맛이 나요”
NYT, 음식작가 데비 수씨 소개한식 식재료 배달 사이트 런칭 한식을 포함한 아시안 음식을 집에서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식재료 배달서비스 업체가 뉴욕타임스(NYT)에 소개돼 화제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30일 푸드 온라인판에 음식 전문작가로 활동했던 데비 수(사진)가 런칭한 식재료 배달 서비스 ‘피스티브닷컴’(Feastive.com)을 소개했다. 타인종인 수씨는 인터뷰에서 “음식은 여러 사람과 나눌수록 맛이 난다는 한국적인 문화에 착안해 여러 명이 모여 직접 요리를 해먹을 수 있는 식재료 배달 서비스를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