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한국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또 지정…중·일 포함 7개국
한국, 2016년 4월 이후 2019년 상반기 제외하고 매번 대상에 올라스위스, 이번에도 심층분석국 지정…환율조작국으로 분류된 나라는 없어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정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지정한 기존 방침을 유지했다.재무부는 10일 발표한 하반기 환율보고서에서 한국, 중국, 일본 등 7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에 포함했다.대상국에는 이 외에 독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도 포함됐다. 미국은 ▲무역 흑자 ▲경상수지 흑자 ▲외환시장 개입 등 3가지 기준을 토대로 2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