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한국학교 공개수업 가져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는 오는 8일 오전 9시 15분부터 낮 12시까지 공개수업을 연다. 한국학교는 매년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높이고 한글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을 고취하고자 공개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공개수업은 9개 기초반, 11개 초급반, 7개 중급반, 그리고 4개 고급반에서 실시된다. 각 반에서는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각 주제별 한글교육을 실시하며 학부모들이 직접 참관할 수 있다. 김현경 교장은 “자녀들을 한국학교에 보내고 어떻게 수업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는 학부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