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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한국유학생 한숨돌렸다… 유학생 비자취소 새 규정 철회

미 판사, 하버드·MIT가 낸 소송서 "미 정부가 철회하는 데 합의" 밝혀거센 반발 속 발표 8일만에 전격 취소…전세계 100만 미 유학생 '안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가을 학기에 100% 온라인 수강하는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를 취소하겠다는 논란의 새 이민 정책을 일주일여 만에 전격 취소했다.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온 100만 미 대학 유학생들이 한숨을 돌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14일 로이터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앨리슨 버로스 매사추세츠주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이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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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학생 대입지원 크게 줄어

 2020년 지원자 6.6% 감소  미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 유학생 수가 6만명선 아래로 급감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신입생 지원자도 줄고 있어 한인 유학생 감소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미 대학 입학을 위해 작성해야 하는 ‘공통지원서’(common application)에 따르면 대부분 대학의 2020년 가을학기 입학 지원 마감일인 지난 1월 1일 기준으로 한국 국적을 가진 대입 지원자 수가 전년 대비 6.6% 감소했다.공통지원서는 구체적인 지원자 수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지원서에 한국 국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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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실종 한국유학생 끝내 시신으로

워싱턴 대학(UW)에 재학중인 한국 유학생이 실종된 지 15일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6일 시애틀 지역방송은 지난달 20일 셸란호수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 실종됐던 워싱턴대 유학생 이동훈(23)군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셸란호수에서 보트를 타던 사람이 물 위에 시신 1구가 떠 있는 것을 목격하고 911신고를 했다. 시애틀총영사관은 이 사실을 이군의 가족에게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비자로 UW에 다녔던 이군은 방학을 맞아 휴가를 즐기기 위해 친구들과 셸란호수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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