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기록유산’ 영문지도 배포
반크, 6천장 제작...조선왕조실록 등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조선왕조실록과 훈민정음, 직지심체요절(직지) 등 한국의 찬란한 기록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한국 지도 6,000장을 제작해 배포한다.‘Documentary Heritage in Korea’(한국의 기록유산)이란 제목의 이 지도에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 기록유산 13건의 소재지 또는 간행지가 어디인지를 표시하고 영문 설명을 달았다.예를 들어 충청북도 청주에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가 처음으로 간행된 곳’이라고 표기하고 그곳에 “1377년 청주 흥덕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