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도 마음도 지친 여름, 훌쩍 골프여행 떠나볼까
계속되는 무더위로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좀 더 시원한 골프 코스를 찾아 이리저리 마우스를 움직여 보고 전화도 걸어 보지만 그리 마땅한 코스를 찾을 수가 없다. 고정으로 썸을 맞추어 라운드 하던 프라이빗 클럼 멤버들도 매주말마다 한두 명씩 이런 저런 이유로 빠지는 바람에 설레던 주말도 김이 샌다. 그렇게 좋아하던 골프이건만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할 때다.이럴 때 한번쯤 세상사를 훌훌털고 그냥 골프채만 둘러매고 가까운 외국으로 골프여행을 가보면 어떨까. 골프의 천국 캐나다 골프도 좋고 단품구경과 맛 기행을 겸한 한국 골프도 있다.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