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오범죄 규탄 앞장선 한국계 스타들
대니얼 대 김, 미 의회 증언…'미나리' 스티븐 연도 연대 뜻 밝혀아콰피나·존 조·켄 정·에릭 남도 '증오범죄 근절' 한목소리'아시안 증오 멈춰라' 집회에 연사로 나선 샌드라 오[트위터 동영상 캡처] 한인 등 아시아계 여성 6명을 포함해 8명이 희생된 애틀랜타 연쇄 총격 사건을 계기로 한국계 스타들이 증오범죄 규탄 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샌드라 오, 대니얼 대 김, 스티븐 연, 아콰피나 등 미국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한국계 스타들은 '증오범죄를 멈춰라'는 운동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며 미국 내 아시아계 사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