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같은 피해자 더없길" 한인 학폭희생자 부모, 캠페인 주도
조지아주에서 학교폭력으로 사망한 한인 중학생 에이든 이 군의 부모가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들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학교폭력 신고 및 대응 운동을 벌이며, 지역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컬럼비아 카운티 교육청은 학교폭력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밝혔으며, 지역사회는 이 군의 희생을 애도하며 학교폭력 방지를 위한 활동에 동참을 당부했다.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 모금 활동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