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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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중독 10대들 '대화'가 열쇠"

애틀랜타 한인학부모모임(KAPA)은 지난 26일 오전 로렌스빌 소재 인터내셔널 뉴커머 센터에서 한인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교육 세미나를 실시했다.'인터넷의 안전한 사용과 소셜 미디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귀넷카운티 교육청(GCPS) 학생 훈육 및 행동 지원국 콜린 울리치 부국장이  강사로 나섰다. 울리치 부국장은 사이버 괴롭힘(Cyber Bullying), 섹스팅(Sexting), 10대들에게 주로 악용되는 어플 등에 대해 강의했다.울리치 부국장은 먼저 "소셜미디어(SNS) 의 활성화로 인해 아이들이 사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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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뷰 고교 학부모들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인 등 6개국 학부모회한인학생들이 다수 재학 중인 잔스크릭의 노스뷰 고교에서 19일 낮 교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학부모 점심 파티가 열렸다.이 행사는 한국어 등 이중언어 연락담당자인 조이 이, 데비 수 씨가 주관했고, 한국을 비롯해 인도, 중국, 타이완, 파키스탄, 멕시코 등노스뷰 고교의 6개국 출신 학부모들이 참가했다. 학부모들은 출신 국가의 대표 요리를 만들어 150여명의 교직원들에게 대접했다. 또 제비뽑기를 통해 중국식 복주머니 등 각국의 고유문화상품들을 선물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인 학부모들은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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