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중독 10대들 '대화'가 열쇠"
애틀랜타 한인학부모모임(KAPA)은 지난 26일 오전 로렌스빌 소재 인터내셔널 뉴커머 센터에서 한인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교육 세미나를 실시했다.'인터넷의 안전한 사용과 소셜 미디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귀넷카운티 교육청(GCPS) 학생 훈육 및 행동 지원국 콜린 울리치 부국장이 강사로 나섰다. 울리치 부국장은 사이버 괴롭힘(Cyber Bullying), 섹스팅(Sexting), 10대들에게 주로 악용되는 어플 등에 대해 강의했다.울리치 부국장은 먼저 "소셜미디어(SNS) 의 활성화로 인해 아이들이 사이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