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학교오픈

미 코로나 확산지 플로리다주 "가을에 학교 문 열라" 명령 논란

미국의 새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원지로 떠오른 플로리다주가 8월에 학교 문을 열도록 명령해 교사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플로리다주 교육국장 리처드 코코런은 6일 모든 학교가 주당 최소 5일간 모든 학생을 받도록 문을 열라는 내용의 비상명령을 발령했다고 CNN 방송이 7일 보도했다.명령에 따르면 학교들은 교육 과정의 질과 지속성, 학생과 그 가족들의 포괄적인 복지, 플로리다의 전면적 경제 활동 복귀 등을 보장하기 위해 반드시 문을 완전히 열어야 한다. 주내 교육구들은 이 비상명령의 요

|플로리다,가을학기,학교오픈 |2020-07-07 14: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