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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코로나 고통에…'도슨의 청춘일기' 작가 페러 극단선택

국내에도 잘 알려진 미국 유명 드라마 '도슨의 청춘일기'의 작가하이디 페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 투병 끝에 극단적 선택을 해 안타까움을 준다.17일 NBC방송,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방송작가 하이디 페러가 지난달 26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향년 51세.페러의 남편은 페이스북 계정과 블로그를 통해 아내가 코로나19와 13개월간 사투를 벌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그는 "잠도 못 잘 정도로 고통이 극심했던 하이디가 증상이 더 나빠지기 전 자기 방식대로 세상을 떠나기로 했다"며 "코로나

사회 |코로나고통,하이디,극단선택 |2021-06-18 11: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