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 눈도장 찍을 K팝 신인은 누구…코르티스·킥플립 등 컴백
하반기 K팝 신인 그룹들의 컴백이 이어지며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다. 빅히트 뮤직 소속 코르티스는 데뷔 앨범으로 빌보드 200 차트에서 역대 2위의 성적을 기록하고 멜론 차트에도 진입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킥플립은 음악방송 1위를 휩쓸며 두각을 드러냈고, SM엔터테인먼트의 하츠투하츠는 포켓몬과의 협업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베이비몬스터는 월드투어 후 컴백하여 더욱 강력해진 음악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