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에 인종차별 욕설 GSU 여자축구선수 퇴출
학생들, 퇴학서명운동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인종차별적인 욕설을 올린 조지아 주립대(GSU) 여자 축구선수가 팀에서 쫓겨 났다. 학교 측은 추가제재를 검토 중이다.GSU 는 지난 20일 학교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신입생 축구선수인 나탈리아 마르티네즈(사진)의 이름이 학교 축구팀 명단에서 삭제됐다”고 확인하면서 “ 학교는 마르티네즈가 사용한 언어에 대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는입장을 확인했다.앞서 마르티네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비밀계정인 핀스타 계정 첫 페이지에 인종차별적인 욕설을 올려 파문이 일으켰다.&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