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일도] 피카소 작품 단돈 118불에 ‘횡재’
유럽 자선복권 행사서프랑스 남성 구입 행운 스페인 출신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100만 달러 가치 작품이 자선 복권 행사를 통해 100유로(약 118달러)에 새 주인을 찾아 화제다. 15일 CNN 방송에 따르면 피카소의 1941년작 ‘여인의 머리’(사진·로이터)가 ‘피카소를 100유로에’라는 자선 프로젝트를 통해 당첨자에게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100유로짜리 복권을 판매하고 당첨자에게 실제 피카소 작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2만장이 판매됐다. 복권 수익금은 유럽 전역에서 알츠하이머병 임상 연구를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