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피난처도시’ 타겟 급습
트럼프 행정부가 불체자 보호 ‘피난처 주’를 선포한 캘리포니아를 대상으로 직장 급습 이민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연방 이민 당국이 또 다시 북가주 지역에서 집중 불체자 단속을 실시해 150여 명의 이민자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이번 단속은 올들어 지난 1월 세븐 일레븐 체인점 동시 급습 단속 이후 LA와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한 캘리포니아 내 주요 대도시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펼친 4번째 불체자 급습 단속으로, 이민 당국은 주로 범죄 기록을 가진 범법 이민자 체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밝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