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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검찰 저커버그 정조준 피고인으로 법정 설 위기

 개인정보 무더기 유출 적극 관여한 정황 포착연방검찰 저커버그 정조준 피고인으로 법정 설 위기마크 저커버그(사진·로이터)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피고인 신세’로 미국 법정에 설 위기에 처했다. 2016년 페이스북 사용자 정보 유출 및 대선 선거운동 악용 의혹과 관련, 페이스북 법인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검찰이 “저커버그도 이 사건 피고인으로 추가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최근 전직 직원의 공익제보, 상원의 청문회 출석 요청 등에 이어 저커버그에게 악재가 잇따르는 모습이다.뉴욕타임스에

사회 |저커버그 |

"합당한 판결 내린 법원 판결 존중"

피고 측 13일 기자회견원고 및 동조자 맹비난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소송 1심에서 패소를 면한 피고인들은 13일 둘루스 제이슨 박 변호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 동안 소송과정에서의 소회를 밝혔다.이날 회견에는 소송 피고인들인 김일홍 전 한인회장, 어영갑 전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장, 한인회를 대표한 김윤철 현 한인회장, 그리고 소송을 담당한 커램 베이그, 제이슨 박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김일홍 전 회장은 “소송 과정 기간에 한인회를 믿고 격려해준 동포들에게 감사하다”고 운을 뗀 뒤 “합당한 판결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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