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검찰 저커버그 정조준 피고인으로 법정 설 위기
개인정보 무더기 유출 적극 관여한 정황 포착연방검찰 저커버그 정조준 피고인으로 법정 설 위기마크 저커버그(사진·로이터)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피고인 신세’로 미국 법정에 설 위기에 처했다. 2016년 페이스북 사용자 정보 유출 및 대선 선거운동 악용 의혹과 관련, 페이스북 법인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검찰이 “저커버그도 이 사건 피고인으로 추가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최근 전직 직원의 공익제보, 상원의 청문회 출석 요청 등에 이어 저커버그에게 악재가 잇따르는 모습이다.뉴욕타임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