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모델링부터 판매까지‘속전속결’이 성공의 포인트
DIY 수리 오래걸리고 매매 차익 낮아질 수도 투자비 계산 대충 하면 자금난 봉착 불 보듯부동산 전문 채널 HGTV의 프로그램‘플립 오어 플랍’(Flip Or Flop)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젊은 부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부부는 일반인이 아닌 전문 플리퍼다. 플리퍼란 급매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높은 가격에 되팔아 차익을 남기는 부동산 투자자다. 리얼리티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부부가 진행하는 플리핑 투자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대부분 경우 차익을 남기는 사례지만 최근 부부도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팔로스버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