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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칼리지〈대학무상교육〉’대선 레이스 핫이슈로 부상

‘4년제 전액’‘2년제 무상’등 다양한 공약 학자금부채 금리인하·일부 탕감 약속까지 “관련된 유권자들 관심 끌기 좋은 사안”전국적 무대에서 사라졌던 대학 무상교육 운동이 백악관을 열망하는 민주당 후보들 간에 뜨거운 쟁점으로 다시 부상하고 있다. 민주당 경선에 나선 23명 후보들 가운데 최소한 18명이 일정 형태의 대학무상교육을 공약으로 들고 나왔다. 매사추세츠의 엘리자베스 워런 연방상원의원은 모든 공립대학의 학비 전액 무료를 약속하고 나섰다. 미네소타의 에이미 클로버샤 연방상원의원은 2년제 대학 학비면제를 공약으로

기획·특집 |프리칼리지,대학무상교육,대선,레이스,핫이슈 |2019-06-25 09: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