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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딸기제품 전국 리콜

코스코 등 전국 매장에서 팔린 냉동 유기농 딸기를 먹은 후 A형 감염 사례가 보고되면서 업체들이 전국 리콜에 나섰다. 19일 연방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코스코는 오리건주 ‘신 프루트’(Scene Fruit Company)사가 공급한 냉동 유기농 딸기 제품을 자발적으로 리콜하고 있다. 시애틀 타임스에 따르면 워싱턴주 주민 5명이 코스코, PCC 커뮤니티 마켓 등에서 판매하는 냉동 유기농 딸기를 먹은 후 A형 간염에 걸렸다고 18일 보도했다. 이번 리콜 대상에는 전국 트레이더 조 매장에서 판매되는 냉동 열대과일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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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캠포·HEB 딸기’ 먹지 마세요

집단 A형 간염 유발 보건 당국이 리콜된 딸기와 관련해 발생한 집단 A형 간염자들에 대한 조사를 본격 착수했다. 1일 LA 타임스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 딸기와 관련해 총 17건의 A형 간염 보고가 있었고, 이중 15건은 캘리포니아주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2건은 미네소타와 노스 다코타 지역에서 1건씩 발견됐다. FDA는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캐나다 보건당국과 함께 올해 3월 5일∼4월 25일 주요 마트에서 유통된 ‘Fresh Kampo’, ‘HEB’ 브랜드의 유기농 딸기가 A형 간염을 유발했는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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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냉동 딸기류 오염 리콜

대형 할인체인 코스코의 일부지역 매장 등에서 판매된 냉동 베리류 제품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 오염이 의심된다는 결과가 나와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연방 식품의약청(FDA)은 지난 11일 LA와 샌디에고, 하와이주에 위치한 코스코 여러 매장들에서 판매된 냉동 베리류 3종 세트 제품에 대한 리콜조치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A형 간염 바이러스 오염이 의심돼 리콜된 제품은 커크랜드 시그니처 브랜드의 4파운드 ‘쓰리 베리 블렌드’(사진)로 냉동 산딸기, 블루베리와 블랙베리가 들어가 있다. 코스코 측은 현재 모든 멤버십 회원들에게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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