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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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아파트 잔존 부분 폭파 철거

지난달 붕괴사고가 발생한 플로리다주 아파트가 4일 전면 철거됐다.CNN방송 등에 따르면 붕괴사고로 절반쯤 남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서프사이드의 고급아파트 '챔플레인 타워 사우스'가 이날 오후 10시 30분께 폭파공법으로 완전하게 철거됐다.구체적으로 요소에만 폭약을 설치하고 폭발시켜 건물이 그대로 무너져내리게 하는 '발파해체 기술'이 사용됐다.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트 카운티 서프사이드 '챔플레인 타워 사우스' 잔존 부분이 4일(현지시간) 폭파공법으로 완전히 철거되는 모습. [AFP=연합뉴스] 챔플레인 타

|붕괴아파트,잔존,폭파철거 |2021-07-05 08: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