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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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고교생 주축 ‘포트리 기림비’ 건립 가시화

내달 7일 타운의회 월례회의건립 최종 계획안 본격 논의 뉴저지 포트리의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건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한인 고교생들이 주축이 돼 포트리에 기림비 건립을 추진 중인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에 따르면 내달 7일 열리는 포트리 타운의회의 월례회의에서 위안부 기림비 건립 최종 계획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YCFL은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과 시의원 등이 위안부 기림비 건립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공언한 상태라 이변이 없는 한 내달 중으로 포트리 타운의회에서도

|포트리기림비 |2017-08-24 21: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