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모판막 폐쇄부전증,‘클립 이용한 시술’효과
승모판막 폐쇄부전증은 매일 10만 번 정도 뛰는 심장이 오래되면서 승모판막(僧帽瓣膜ㆍmitral valve)이 퇴행성 변화가 생겨 여닫이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생긴다. 이 때문에 혈액이 역류돼 계단을 오르거나 운동이나 등산할 때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가쁘게 된다.방치하면 심부전과 부정맥이 생기면서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누워 있어도 숨이 가쁘고 뇌졸중이나 돌연사로 목숨을 잃을 수 있다. 70대 이상 고령 환자가 대다수지만 유전적 원인으로 20대 젊은이에게도 나타나기도 한다. 국내 환자는 4만여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