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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폐막식에서 좌중에 웃음 안긴 이병헌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지만, 권위에 있어서는 나머지 영화제를 압도하는 올해 칸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한국 장편 영화는 없다.하지만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74회 칸 영화제의 시작을 한국 영화인이 알렸고, 마무리도 한국 영화인이 무대에 올라 장식해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었다.2019년 영화 '기생충'으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이 한국어로 개막을 선포했고, 한재림 감독의 신작 '비상선언'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이병헌이 바통을 넘겨받았다. 이병헌은 17일(현지시간) 오후 한국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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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식 축제화·몽고메리 우승"호평

동남부연합회,체전평가회종합평가방식 개선의견도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손환)는 14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제38회 동남부체전 조직위 해단식 및 평가회를 개최하고 향후 대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모임에서 손환 회장은 “올해 체전에서 전야제를 폐지하고 폐막식을 축제화 한 것, 몽고메리가 애틀랜타를 꺾고 우승한 것 등 변화가 있었다”라고 지적하며  이 같은 "임기 내 작은 변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천선기 조직위원장은 “플로리다연합회 출전, 샬롯 등 14개 한인회 750여명의 선수

|동남부체전 평가회 및 해단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