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부 40년사〉 편찬위 발족
16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사무총장에 강희철 전 녹스빌 회장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 제30대 정기총회가 전현직 동남부지역 한인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총회는 김기환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으며, 홍승원 연합회장은 플로리다, 앨래배마 등 각 지역별 한인회 임원들을 소개한 뒤 “<미동남부 40년사>를 임기 내에 발간하겠다”며 “연합회 돈1만 달러와 사비 1만 달러를 합쳐 2만 달러의 기금과 펀딩을 받아 임기 중 출판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서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