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펭귄이 전하는 밸런타인스 카드
펭귄이 전하는 밸런타인스 카드 12일 샌프란시스코의 캘리포니아 과학아카데미에서 아프리카 펭귄들이 하트 모양의 밸런타인스 카드를 물고 있다. 펭귄들은 암수 한쌍의 친밀도를 높이는 자연 재료들을 사용해 둥지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AP]

펭귄이 전하는 밸런타인스 카드 12일 샌프란시스코의 캘리포니아 과학아카데미에서 아프리카 펭귄들이 하트 모양의 밸런타인스 카드를 물고 있다. 펭귄들은 암수 한쌍의 친밀도를 높이는 자연 재료들을 사용해 둥지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AP]

메로ㆍ크릴새우 마구잡이 오명2015년 다양한 노력으로 벗어나남극 연구, 이미지 회복에 중요인천 송도에는 1만7,000㎞ 떨어진 지역의 생태계를 연구하는 곳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의 남극 생태계 연구를 전담하는 극지연구소다. 올 겨울 극지연구소는 동남극 로스해에 접한 남극 대륙 테라노바 베이 장보고기지에 연구팀을 파견해 학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 중요한 연구를 시작한다. 바로 로스해의 해양생태계와 남극 야생생물의 서식 환경 연구다.극지연구소가 지난 1998년 남극 남셰틀랜드 군도 킹조지 섬에 건설한 세종과학기지가 한국의 남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