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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패리스 힐튼, 사흘 호화 결혼식

LA 인근서 동갑내기 사업가 카터 리움과 화촉패리스 힐튼과 신랑 카터 리움. [로이터=사진제공]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 그룹 상속녀이자 사교계 유명 인사인 패리스 힐튼(40)이 결혼했다. 힐튼은 지난 11일 LA 인근 벨에어 저택에서 동갑내기 사업가 카터 리움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12일 대중잡지 피플 등이 보도했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예식 사진을 공개하면서 “진정한 동화 속 결혼식이자 정말 순수한 마법”이었다고 자평했다. 그는 “어린 소녀 시절부터 꿈꿔왔고 마침내 나는 왕자와 키스했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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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아동학대 당했다”폭로

 10대 시절 기숙학교서 “직원들이 제 목을 졸랐고 뺨을 때렸습니다. 남자 직원은 제가 샤워하는 장면을 봤고, 저속한 욕설을 듣기도 했습니다. 병원 진단도 없이 제게 약을 먹였어요.”세계적 호텔 힐튼의 상속자이자 할리웃 스타 패리스 힐튼(사진·로이터)이 10대 시절 기숙학교에서 가혹행위에 시달린 경험을 토로하며 연방의회에 아동 보육 시설 내 학대 방지법안 통과를 촉구했다.NBC방송에 따르면 힐튼은 지난 20일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워싱턴 DC 의회 앞에서 입법을 촉구하는 회견을 열고 대중 앞에 섰다. 힐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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