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살 패리스 힐튼, 사흘 호화 결혼식
LA 인근서 동갑내기 사업가 카터 리움과 화촉패리스 힐튼과 신랑 카터 리움. [로이터=사진제공]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 그룹 상속녀이자 사교계 유명 인사인 패리스 힐튼(40)이 결혼했다. 힐튼은 지난 11일 LA 인근 벨에어 저택에서 동갑내기 사업가 카터 리움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12일 대중잡지 피플 등이 보도했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예식 사진을 공개하면서 “진정한 동화 속 결혼식이자 정말 순수한 마법”이었다고 자평했다. 그는 “어린 소녀 시절부터 꿈꿔왔고 마침내 나는 왕자와 키스했다. 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