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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서 혼자 놀던 2살, 갑자기 올라간 창문에 끼어 질식사

"자동 창문, 유아 질식시키기에 충분한 힘" 애리조나의 2살 여자 아기가 주차된 차 안에서 혼자 놀다가 갑자기 올라간 창문에 끼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6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저녁 애리조나주 피닉스 집 앞에 주차된 차 안에서 놀던 에이미 파트란 가르시아라는 아이가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올라오는 차 유리창(파워 윈도우)에 끼였다.가르시아는 인근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검시 결과 사인은 질식이었다.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은 "범죄행위가 있었다는 흔적은 없다"고 말했다.&n

사건/사고 |파워윈도우, 2살아이,사망 |2021-10-07 09:3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