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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게시는 실수"... '오징어 게임2' 트랜스젠더 맡은 박성훈 눈물 사과

'오징어 게임2' 특전사 출신 트랜스젠더 현주로 활약 배우 박성훈/넷플릭스 제공 개인 SNS에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패러디한 음란물 표지를 올렸다가 논란에 휩싸인 배우 박성훈이 8일 고개 숙여 사과했다.박성훈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2' 라운드 인터뷰에서 "제 크나큰 실수로 여러분에게 불편함을 안겨드려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정말 많은 분의 노고로 만들어진 작품인데 저 하나 때문에 누를 끼쳐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그는 지난달 30일 '오징어 게임'처럼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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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대니얼 유 소장 태평양 '특전사령관’ 부임

한반도 포함해 작전지역미주 한인 최초로 미 해병대 장성에 오른 대니얼 D. 유(57) 소장이 태평양 지역 미군 특수전 부대를 지휘하는 특전사령관에 임명됐다.미군 태평양사령부는 산하 특전사령부(SOCPAC)의 신임 사령관에 통합특수전사령부(SOCOM) 작전국장인 유 소장이 지난 12일 하와이 아이에아의 캠프 스미스 기지에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특히 해병대 장성 가운데 태평양사령부 산하 특전사령관으로 취임한 것은 유 소장이 처음이다. 그는 태평양사령부 부사령관을 맡을 브라이언 팬턴 육군 소장 후임으로 태평양사령부 특전사령관에 부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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