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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기우는 밤 트럼프 하야' 집단주술

마법사 등 무속인들 지난 24일 저주의식 "트럼프의 악의적인 정책 실패하도록" 주문미국 무속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하야 주술'을 걸어 논란이 되고 있다.25일 BBC 등에 따르면 미국 내 마법사와 마법추종자들은 초승달이 기울었던 지난 24일 자정 트럼프 대통령의 하야를 기원하는 저주 의식을 치렀다. 이들은 뭉툭한 주황색 양초와 탑이 그려진 타로카드, 트럼프가 우스꽝스럽게 나온 사진을 준비한 후 양초에 그의 이름을 핀으로 새기고 의식에 들어갔다. 그들은 마지막엔 트럼프의 사진까지 태웠다.이들이 외운 주문에는 "도널

|트럼프주술 |2017-02-27 18:04:02